2005년 10월 17일
강컹 4위당

맴버십 친구들과 함께 쓴 TCP/IP 소켓 프로그래밍 책이 4위까지 올랐다~
이벤트 도서의 힘을 얻긴 했지만, 이렇게 선전(?)할줄은 몰랐다. 넘 기쁘당 ^^
윈도우즈 부분 소켓을 담당했는데 내가 쓴 분량이 꽤 되어서 쓸땐 약간 불만(?)이었는데
출판되고 나니, 많이 썼다는게 자랑스럽당 ㅎㅎ
조엘온 소프트랑 열혈강의 소켓 버전을 잠시나마 눌러보았다는것도 개인적으로 기쁨!
현재 이 책은 배제대학교와 건양대학교에 교재로 사용된다고 하는 기쁜 소식도 들었다.
# by | 2005/10/17 08:15 | 잡담~ | 트랙백 | 덧글(6)




오래간만에 뵙는군요. ^^ 제 블로그까지 들려주시고..
책도 쓰셨군요?? 우와 대단.. @0@)/~
전 이제 제대 말년이라 운동 말고는 별로 하는게 없는데...
부럽습니다. ㅡ_ㅠ.. 저도 브로님처럼 초절정 고수가 되어야 할텐데... 쿨럭..;;;;
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(_ _)
제가 고수라니요 ^^:; 열심히 공부할것이 @O@
까마귀OS GUI로 변모하는 모습 멋집니다! 화이팅입니다!!
저도 올만에 들어와봤네용^^ ㅎㅎ
앞으로 자주 들를께욥... ㅎㅎ~~
좋은 내용 마니마니 포스트 해주세용... ^^
감사합니다~